夏美什么都能变 (뭐든 될 수 있어) (신판)

제조사/원산지 新星出版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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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요시타케 신스케
책형태 하드커버ㅣ175*180 mmㅣ 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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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기존에 판매되었던 《夏美变变变!》(시아메이의 변신!변신!) 의 신판본입니다. 출판사와 번역가의 변동 사항이 있습니다. 구매 중복이 되지 않도록 구매 전 확인 바랍니다. 



  

 

夏美什么都能变

뭐든 될 수 있어! 

 

앞서 소개한 《有理由(이유가 있어)》의 요시타케 신스케 작품입니다.  자러 갈 시간인데 夏美(시아메이)는 빨래를 개는 엄마에게 문제를 낼 테니 맞혀 보라고 합니다. 이때 "또?"라고 하며 시아메이를 돌아보는 그림 속 엄마의 표정이 너무 웃겼어요.  거기다 못 맞혀도 화내지 말라는 엄마의 말에 제 아이 어릴 적 생각이 났어요. 어렸을 때 놀이 게임을 하다 지면 결국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던 녀석 때문에 매번 시작 전에 다짐을 받았던 기억이 나더군요.   

시아메이는 몸 동작으로 문제를 내지만 엄마는 하나도 맞히질 못해요. 결국 왜 이렇게 쉬운 문제를 엄마는 하나도 못 맞히느냐고 답답해하는 시아메이와 그걸 어떻게 아냐고 투덜대는 엄마의 다크서클이 내려앉은 것 같은 얼굴에 웃음이 납니다.  

脑洞大开的孩子(창의력 넘치는 아이)와  疲惫的妈妈(피곤한 엄마)와의 한 판 승부. 

시아메이가 앞 장에서 문제를 내고 엄마가 맞혀보고 다음 장에 아이가 원하는 답이 나오는 구성인데, 시아메이에겐 미안하지만 저 역시 하나도 못 맞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