门铃响了 (벨이 울려요)

제조사/원산지 北京科学技术出版社
판매가 11,300
작가 팻 허친스
책형태 하드커버북 ㅣ 265*220 mm ㅣ 22쪽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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门铃响了

벨이 울려요 (The Doorbell Rang)

 

팻 허친스의 The Doorbell Rang 입니다. 국내에서는 <자꾸 자꾸 벨이 울리네> 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있죠. 나눗셈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엄마가 구워 준 12개의 쿠키를 샘과 빅토리아 남매가 6개씩 나눠 먹으려고 하는데 집에 놀러 오는 아이들이 자꾸 늘어나요. 친구들이 늘어나 자신에게 할당된 쿠키가 점점 줄어들 때마다 마음을 졸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재미있어요. 

쿠기 12개와 12개의 접시와 갖가지 인형들을 늘어 놓고 아이가 어릴 적에 그림책 내용으로 놀이를 하던 기억이 나네요. ^^ 

반복적인 문형이라 첫 부분만 익히면 큰 어려움 없을 초급 후반 난이도입니다.